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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 한창 유행하던 pc통신 천리안
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이 영화가 나처럼
특별히 다가올것이다 나 역시 pc통신을
즐겨했었다 그땐 전화선을 같이써서
pc통신을 접속하면 집에 전활해도
받질못했었다 그래서 부모님이
접속 오래하지 말라고 어찌나 신신당부
하셨던지^^;;; 어쨌건 그후로 우후죽순
늘어난 채팅사이트에서 맘이 잘 통하던
남자를 온라인상에서 알게 되었고
접속의 주인공처럼 밤새 컴퓨터로
대화를 했었다 지금이야 변질된 채팅사이트가 많지만 그때 당시만 해도
조금 목적이 순수했었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남자를 실제로 만날 용기는
내지못한채 전화 채팅방으로 연락만
하다 결국 내가 그만 연락하라고 통보했다 지금 생각하면 웃기기도 하고
아무튼 나에게 있어  접속이란 영환
조금 특별한 영화임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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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데s 2016.05.18 09:16 신고    

    저도 이 영화 좋아해서 비디오 테이프까지 소장하고 있죠. ㅎㅎ
    그런데..비씨통신을 이용하실 정도면 저랑 나이가 비슷하실 거 같아요.
    전 한 스무살이나 스무살 초반쯤 되실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 la vida 5678 2016.06.24 20:26 신고    

    티스토리 오랜만에 로그인했어요ㅜㅜ 댓글이제달아요 죄송ㅋㅋ
    어리게봐주셔서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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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엄마등에 업혀오던 성당
이였는데 넘 어릴적이라 기억은 없는데도
어른이 된후 나도 모르게 다시 찾게된
성당이다 다른 성당과 다를바없는 성당인데도 마치 고향에 온듯한 느낌이랄까?
덕분에 날라리신자가 모범신자가 되가는중이라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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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 2016.05.09 08:21 신고    

    허걱!! 우리 통했나요?
    저는 어릴때 성당은 아니지만 오늘 처음으로 미국에서 성당에 다녀왔어요~
    미사 드리고 나니 왠지 기분이 좋았답니다 ! :)

  • la vida 5678 2016.05.09 17:49 신고    

    우왕 천주교신자셨군요^^
    넘나 반가워요ㅋㅋ 미국엔 교회가 더많은데 성당도 담에 미국 여행가거나 그럴때 가볼려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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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어제 산책길에 찍은 길고양이

 
난 원래 강아지를 좋아했었지 고양이는 무서워했었다 그러다 결정적으로
좋아하게 된 계기가 인간관계에 회의감을느끼면서부터 였던거 같다 원래 난 누굴 좋아하거나 사람들에게 막 퍼주는 스탈이였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사람들과 내가좋아했던 어떤 이는 나에게 더 막 대하기시작했다 그이후부터 난 고양이가 하는 행동들에 주목했다 고양이는 자기가 동물임에도 자길 키우는 주인 즉 집사앞에서 늘 당당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 물론 고양이의 이런 성격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난 고양이의 이런 성격이 넘좋다 인간과 어울리되 적당한 선을 지키며 사는 고양이를 통해 나도 그렇게 살려고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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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데s 2016.05.06 02:36 신고    

    저도 고양이 싫어했었는데..ㅎㅎ
    저도 퍼주는 스타일이라 맘 고생 많이 하고 살았는데..대소사가 지나가면서 보면,
    진짜 인연인 사람만 주변에 남더라구요. 그때는 상처였는데..지나고 보면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후회 남는 건 없더라구요.
    고양이 정말 예쁘죠? 볼수록 정말 매력 터지는 거 같아요~

    • la vida 5678 2016.05.07 15:31 신고  

      네 진짜 고양이 넘나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나중에 여건만 되면 키우고싶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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